에어팟 맥스 사용법 매우 쉬운 방법: 초보자도 5분 만에 마스터하는 가이드
에어팟 맥스를 처음 구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감탄했지만, 막상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고가의 장비인 만큼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활용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복잡한 매뉴얼을 뒤지는 대신, 이 글 하나로 에어팟 맥스의 기본 연결부터 고급 설정까지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에어팟 맥스 초기 연결 및 페어링 방법
- 디지털 크라운과 소음 제어 버튼 활용법
- 핵심 기능: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 공간 음향 및 자동 기기 전환 설정하기
- 배터리 관리 및 초절전 모드 활용법
- 초기화 및 문제 해결 방법
에어팟 맥스 초기 연결 및 페어링 방법
애플 생태계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한 연결성입니다. 처음 기기를 꺼냈을 때 당황하지 말고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 아이폰/아이패드와 연결하기
-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홈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에어팟 맥스를 스마트 케이스에서 꺼냅니다.
- 에어팟 맥스를 아이폰 가까이에 가져다 놓습니다.
- 화면에 나타나는 연결 애니메이션에서 연결 버튼을 누릅니다.
- Siri 설정 등 안내에 따라 설정을 완료합니다.
- 안드로이드나 PC와 연결하기
- 에어팟 맥스의 오른쪽 유닛 상단에 있는 소음 제어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 상태 표시등이 흰색으로 깜빡일 때까지 기다립니다.
- 연결하려는 기기의 블루투스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 기기 목록에서 AirPods Max를 선택하여 연결을 완료합니다.
디지털 크라운과 소음 제어 버튼 활용법
에어팟 맥스에는 물리적인 버튼이 두 개 있습니다. 이 버튼들의 조작법만 익혀도 사용법의 80%를 터득한 것입니다.
- 디지털 크라운(회전식 버튼) 조작
- 볼륨 조절: 크라운을 앞뒤로 돌려 음량을 미세하게 조절합니다.
- 재생/일시 정지: 크라운을 한 번 짧게 누릅니다.
- 다음 곡 재생: 크라운을 두 번 연속으로 누릅니다.
- 이전 곡 재생: 크라운을 세 번 연속으로 누릅니다.
- 전화 받기/끊기: 전화가 왔을 때 한 번 누르면 수신, 통화 중 한 번 누르면 종료됩니다.
- Siri 호출: 크라운을 길게 꾹 누릅니다.
- 소음 제어 버튼(길쭉한 버튼) 조작
- 모드 전환: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드와 주변음 허용 모드가 번갈아 가며 전환됩니다.
핵심 기능: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에어팟 맥스의 진가는 소음 제어 기술에 있습니다. 각 상황에 맞춰 최적의 청취 환경을 조성해 보세요.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 외부 마이크가 소음을 감지하고 그에 반대되는 안티 노이즈를 발생시켜 소음을 상쇄합니다.
- 카페, 비행기, 대중교통 등 소음이 많은 곳에서 몰입감을 높일 때 사용합니다.
- 주변음 허용 모드
- 헤드셋을 벗지 않고도 주변 사람과 대화하거나 외부 소리를 들어야 할 때 유용합니다.
- 외부 마이크를 통해 들어오는 소리를 스피커로 자연스럽게 들려주어 이질감이 적습니다.
- 제어 센터에서 설정하기
- 아이폰 화면 오른쪽 상단을 아래로 쓸어내려 제어 센터를 엽니다.
- 음량 조절 바를 길게 누르면 하단에 노이즈 캔슬링, 끔, 주변음 허용 세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간 음향 및 자동 기기 전환 설정하기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입체적인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다면 공간 음향 기능을 반드시 켜야 합니다.
-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
- 설정 앱에서 블루투스로 들어가 에어팟 맥스 옆의 i 아이콘을 누릅니다.
-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을 선택하고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귀 모양을 스캔하여 최적화된 사운드를 설정합니다.
- 동적인 머리 추적 기술이 적용되어 고개를 돌려도 소리의 방향이 고정되어 마치 극장에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자동 기기 전환
-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합니다.
- 예를 들어 아이패드로 영상을 보다가 아이폰으로 전화가 오면, 별도의 설정 없이 에어팟 맥스가 자동으로 아이폰 연결로 전환됩니다.
배터리 관리 및 초절전 모드 활용법
에어팟 맥스에는 별도의 전원 버튼이 없습니다.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마트 케이스 활용
- 에어팟 맥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용 스마트 케이스에 넣어야 합니다.
- 케이스에 넣는 즉시 초절전 모드로 진입하여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 케이스 없이 방치할 경우 블루투스와 나의 찾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될 수 있습니다.
- 충전 및 사용 시간
- 라이트닝 케이블을 통해 충전하며, 5분 충전으로 약 1.5시간 사용이 가능한 급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 완충 시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로 최대 20시간까지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 배터리 잔량 확인
- 아이폰 근처에서 케이스를 열거나, 위젯 화면에서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에어팟 맥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Siri에게 “배터리 얼마나 남았어?”라고 물어보세요.
초기화 및 문제 해결 방법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버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초기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재시동 방법
- 상태 표시등이 황색으로 깜빡일 때까지 소음 제어 버튼과 디지털 크라운을 동시에 길게 누릅니다.
- 이 방법은 설정을 유지하면서 기기를 다시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 공장 초기화 방법
- 소음 제어 버튼과 디지털 크라운을 동시에 15초 정도 길게 누릅니다.
- 표시등이 황색으로 깜빡이다가 다시 흰색으로 변하면 손을 뗍니다.
- 기기가 초기 상태로 돌아가며, 다시 페어링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착용 감지 센서 오류 방지
- 에어팟 맥스 안쪽의 센서가 오염되면 착용 감지가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부드러운 보풀 없는 천으로 내부 센서 부위를 주기적으로 닦아 관리해 주세요.
- 이어 쿠션은 자석 방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하므로 오염이 심할 경우 분리하여 세척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